공부 루틴
먼저 생각 두 시간마다 체위를 바꾸었다는 기록이 모두 채워졌는데도 엉치 피부가 붉어졌다. 기록대로 했으니 예방은 충분했다고 볼 수 있을까?
핵심 설명
압박손상은 압력과 전단력뿐 아니라 움직임 제한, 습기, 영양 상태, 감각 저하, 관류 문제 등이 겹쳐 생긴다. 그래서 예방도 한 가지 간격을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묶음으로 접근한다. 입원 시와 상태 변화 때 위험을 평가하고, 피부를 직접 관찰하며, 환자 상태와 지지면에 맞춰 체위를 조정하고, 습기와 실금을 관리하며, 영양과 움직임을 지원한다.
공부 루틴 매 사례에서 ‘피부-압력-습기-영양-움직임’ 다섯 칸을 적는다. 피부는 색 변화와 열감·통증, 압력은 돌출부와 의료기기 아래, 습기는 실금과 발한, 영양은 섭취 감소, 움직임은 스스로 자세를 바꿀 수 있는지를 확인한다. 피부색이 진한 환자는 색만 보지 말고 온도와 단단함, 통증 같은 변화를 함께 본다. 구체적 재위치 간격과 지지면 선택은 개별 사정과 기관 지침을 따른다.
정답과 판단 아니다. 의료기기 접촉 부위도 압박손상 위험 부위이므로 피부와 장력, 고정 상태를 확인한다.
오답 이유 발적이 없으니 안전하다는 답은 초기의 통증·열감·조직 변화와 피부색 차이를 놓친다.
한 줄 기억법 시간표 하나가 아니라 다섯 위험을 묶는다.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체온 숫자를 측정부위와 함께 읽는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