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제
먼저 생각 혈액배양에서 피부에 흔한 균이 자랐다. 진짜 균혈증일 수도 있지만 채취 중 섞인 균일 수도 있다. 이 구분이 틀리면 불필요한 항생제와 입원 연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핵심 설명
혈액배양은 채취 전 단계의 질이 결과를 크게 좌우한다. 환자와 라벨을 두 식별자로 확인하고, 손 위생 뒤 피부를 기관이 정한 소독제로 충분히 문지른 다음 완전히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소독한 부위를 다시 만지지 않고, 배양병 마개도 지침에 따라 소독한다. 충분한 혈액량과 적절한 세트 수는 검출 민감도에 중요하며 구체적인 양은 연령·배양병과 기관 프로토콜을 따른다.
판단 순서 가능하면 항생제 시작 전에 채취하되, 패혈증 치료를 위험하게 지연해서는 안 된다. 여러 세트는 지침에 맞춰 서로 다른 채혈로 얻고, 기존 정맥관에서 채취할 때는 목적과 해석 차이를 확인한다. 채취 시간, 부위, 세트와 병의 순서를 정확히 표시해 검사실로 신속히 보낸다. 한 병만 양성이라는 사실만으로 오염을 단정하지 말고 균 종류, 양성까지 걸린 시간, 여러 세트의 일치, 환자 증상을 함께 본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과 판단 아니다. 오염 가능성이 생겼으므로 기관 절차에 따라 피부 소독을 다시 시행하고 무균성을 회복한다.
오답 이유 장갑을 꼈으니 괜찮다는 답은 피부 상재균이 검체로 들어갈 경로를 놓친다.
한 줄 기억법 잘 말리고, 다시 만지지 말고, 충분히 받는다.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조영제 주입 부위 통증을 단순 불편감과 구분한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