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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이식 후 숫자가 오르기 시작할 때도 감염경계를 늦추지 않는 이유

호중구가 생착 기준으로 회복되기 시작해도 T·B세포 면역과 점막 방어는 더 늦게 회복될 수 있어 감염예방을 계속해야 합니다.

새 혈액세포가 만들어지는 골수와 외부 병원체를 표현한 그림

사례 한 장

사례 한 장 · 성인간호학 · 혈액·종양·면역 간호

호중구가 생착 기준으로 회복되기 시작해도 T·B세포 면역과 점막 방어는 더 늦게 회복될 수 있어 감염예방을 계속해야 합니다.

생착 전 vs 생착 후

생착 전: 호중구·점막 장벽이 약한 시기

조건화요법 뒤 호중구감소, 구강·장 점막 손상, 중심정맥관 때문에 세균·진균 감염 위험이 높다. 발열·오한·저혈압·점막염과 카테터 부위를 빠르게 평가한다.

생착 후: 면역은 아직 재건 중

ANC가 오르더라도 T세포·B세포와 항체 반응 회복에는 더 오래 걸린다. GVHD와 면역억제 치료가 있으면 바이러스·진균·기회감염 위험이 연장될 수 있다.

오답: 호중구가 올랐으니 감염예방 종료

생착은 중요한 회복 이정표지만 면역 전체가 정상이라는 뜻은 아니다. 손 위생, 음식·환경·방문자 관리, 카테터 관리, 예방약과 감시검사, 재예방접종 계획은 이식 유형·GVHD·면역억제 정도에 따른 팀의 일정대로 유지한다.

숫자와 함께 볼 임상 단서

ANC와 혈소판 추세뿐 아니라 발열·호흡기 증상·설사·복통, 새 피부발진, 황달·간수치, 구강 병변, 배뇨 증상, 카테터 발적·통증을 확인한다. 피부·장·간 증상은 감염과 급성 GVHD 모두 가능해 임의로 구분하거나 면역억제제를 중단하지 않는다.

퇴원 교육의 회상 지도

  • 체온 측정 기준과 연락할 이식센터 번호를 눈에 띄게 둔다.
  • 예방약 복용·바이러스 감시검사·외래 날짜를 한 달력에 묶는다.
  • 생백신과 일반 예방접종은 임의로 하지 않고 재접종 계획을 확인한다.
  • 발열·오한·호흡곤란·새 발진·심한 설사·의식변화는 즉시 센터에 알린다.

학습과 실제의 안전선

이 글은 간호사 국가시험을 위한 학습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는다.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때에는 현재 상태와 응급도를 먼저 확인하고, 최신 국내 지침·기관 프로토콜·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한다.

오늘의 한 줄: 호중구 생착은 면역 회복의 시작점이지 종료점이 아니므로 GVHD와 장기 면역재구성에 맞춰 감염경계를 이어간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