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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통증 점수는 낮아졌는데 왜 재평가를 끝낼 수 없을까

7점에서 4점으로 내려간 통증 점수. 그러나 사전에 정한 걷기 목표는 여전히 어렵고 어지러움이 생겼습니다. 두 결과가 엇갈릴 때의 재평가를 연습합니다.

기능 목표 재평가를 떠올리게 하는 비어 있는 재활 복도와 빈 기록지

오답·판단법

오답·판단법 · 기본간호학

좋아진 숫자, 달라지지 않은 하루

오전에는 통증이 7/10이었고, 환자와 의료진은 “도움을 받아 병실 앞 복도를 걸어 보기”를 오늘의 기능 목표로 정했습니다. 중재 뒤 환자는 통증을 4/10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일어설 때 어지럽고, 걷기는 아직 하지 못합니다. 이때 ‘점수가 내려갔으니 목표 달성’이라고 기록하면 무엇을 놓칠까요?

전후를 세 줄로 나란히 읽기

  1. 통증 경험: 같은 적합 척도로 확인한 본인의 통증 보고는 7→4로 바뀌었습니다. 이 개선 자체는 기록합니다.
  2. 합의한 기능: 보행 목표는 달성되지 않았습니다. 통증이 줄어도 기능과 안위가 원하는 수준인지 별도로 질문합니다.
  3. 새 위해 가능성: 어지러움이 언제 생겼고 자세 변화·활력징후·진정 상태 등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현재 상태를 재평가합니다. 낙상 위험이 있으면 안전을 확보하고 담당 팀에 알립니다.

Joint Commission의 통증 재평가 기준은 중재 반응과 기능 목표의 진행뿐 아니라 부작용·위험도 함께 보도록 합니다. 숫자 하나가 나머지 두 줄을 지우지 않습니다.

간호기록 한 문장을 고쳐 보세요

“통증 4점으로 호전, 목표 달성.”

수정 예 보기

“통증은 7→4점으로 감소. 그러나 합의한 보행 목표는 미달했고 기립 시 새 어지러움을 호소함. 현재 안전·기능·부작용을 재평가하고 담당 팀에 상태를 전달함.” 구체적 처치나 약물 조정은 이 자료만으로 결정하지 않습니다.

핵심: 통증 점수의 변화와 기능 목표, 새 부작용이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키면 세 정보를 모두 보고 재평가합니다.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