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제
먼저 생각 혈당이 62mg/dL인 환자가 졸리고 물도 잘 삼키지 못한다. 저혈당이니 주스를 마시게 하는 것이 가장 빠른 답일까?
핵심 설명
CDC는 혈당 70mg/dL 미만을 저혈당으로 보고, 의식이 있고 안전하게 삼킬 수 있는 사람에게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15g을 섭취한 뒤 15분 후 다시 측정하는 15-15 규칙을 안내한다. 여전히 낮으면 반복하고 회복 뒤에는 다음 식사 시간에 따라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포함된 간식이나 식사를 고려한다. 초콜릿처럼 지방이 많은 음식은 당 흡수를 늦출 수 있다.
판단 순서 숫자보다 먼저 의식, 기도, 삼킴 가능성을 본다. 의식이 흐리거나 경련하고 삼키지 못하는 사람에게 음식이나 음료를 억지로 주면 흡인 위험이 있다. 이때는 기관 응급 절차에 따라 도움을 요청하고 처방된 글루카곤이나 정맥 포도당 등 치료를 시행한다. 회복 후에도 인슐린·식사·운동·음주·신장기능과 재발 원인을 찾아 다음 저혈당을 예방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과 판단 삼킴을 확인한 뒤 빠르게 흡수되는 탄수화물 15g을 주고 15분 후 재측정하며 기관 프로토콜을 따른다.
오답 이유 식사까지 기다리는 답은 저혈당을 즉시 교정해야 하는 이유를 놓친다.
한 줄 기억법 먼저 깨어서 삼키나, 가능하면 15-15.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와파린 용량을 느낌이 아니라 INR과 생활 변화로 관리한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