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제
먼저 생각 스스로 뱉지 못하는 연하곤란 환자에게 건강한 성인처럼 물을 충분히 사용해 입을 헹구게 했다. 입은 깨끗해질 수 있지만 기도는 안전할까?
핵심 설명
구강 내 세균과 분비물은 흡인 위험이 있는 환자에서 폐로 들어갈 수 있다. 그렇다고 구강간호를 줄이는 것이 답은 아니다. 구강 상태와 삼킴·기침 능력을 먼저 사정하고, 앉힐 수 있으면 상체를 세우며 그렇지 못하면 안전한 측위 등으로 분비물이 기도 쪽으로 흐르지 않게 한다. 스스로 뱉기 어렵다면 흡인 가능한 칫솔과 장비를 준비하고 과도한 물이나 거품을 피한다.
판단 순서 의식과 연하, 구역·기침 반사, 산소화, 느슨한 의치나 이물질을 확인한다. 구강을 작은 구역으로 나누어 닦고 분비물은 그때그때 제거한다. 구강 스펀지만 문지르는 것으로 치태 제거를 대신하지 않으며, 가능한 경우 부드러운 칫솔로 치아와 혀를 닦는다. 간호 중 기침, 젖은 목소리, 호흡곤란, 포화도 저하가 나타나면 중단하고 기도를 우선 평가한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과 판단 아니다. 자세를 조정하고 소량씩 사용하며 동시에 분비물을 관리해 흡인 가능성을 낮춘다.
오답 이유 마지막에 한 번 흡인하면 된다는 답은 그 전에 기도로 넘어갈 수 있는 순간을 놓친다.
한 줄 기억법 깨끗한 입도 안전한 자세와 함께.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동맥혈가스를 pH부터 읽는 세 단계로 정리한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