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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표준주의와 전파경로별 주의, 더하기로 풀기

모든 환자에게 적용하는 기본층과 감염 경로에 따라 추가하는 층을 구분합니다.

기본 구역과 접촉·비말·공기 관리 구역을 문과 빛, 공기 흐름으로 구분한 병원 공간

헷갈리는 비교

VS나란히 비교

비슷해 보이는 두 개념의 경계부터 확인하세요.

먼저 생각 비말주의 환자에게 들어갈 때 표준주의는 잠시 내려놓아도 될까? 이름이 두 개라서 서로 바꾸어 적용하는 규칙처럼 보이지만 실제 구조는 다르다.

핵심 설명

표준주의는 진단명과 관계없이 모든 환자 진료에 적용하는 기본층이다. 손 위생, 예상 노출에 맞춘 개인보호구, 안전한 주사, 오염 장비와 환경의 처리가 포함된다. 전파경로별 주의는 표준주의만으로 전파를 충분히 차단하기 어려운 감염이 확인되거나 의심될 때 그 위에 더한다. 접촉·비말·공기주의는 ‘대신’이 아니라 ‘추가’다.

헷갈리는 비교 접촉주의는 환자나 주변 환경과의 접촉을 고려해 가운과 장갑, 전용 장비 등을 판단한다. 비말주의는 호흡기 비말의 점막 노출을 줄이는 마스크와 환자 이동 시 감염원 통제가 중요하다. 공기주의는 공기감염격리실과 적절히 밀착된 호흡보호구 같은 더 높은 수준의 대책이 필요하다. 실제 질환별 조합과 해제 시점은 최신 기관 지침을 확인한다.

정답과 판단 아니다. 임상 양상과 예상 전파경로에 따라 공기주의를 선제 적용하고 표준주의도 계속한다.

오답 이유 확진 뒤에만 격리한다는 답은 검사 대기 중 생길 수 있는 노출을 놓친다.

한 줄 기억법 표준주의는 바닥, 전파주의는 필요한 만큼 올리는 층.

다음 글 예고 다음에는 개인보호구를 벗을 때 오염이 생기는 지점을 추적한다.

오늘의 확인 원인이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결핵이 의심되는 환자다.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표준주의만 하면 될까?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