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간호고시랩간호국가고시 공부 기록

눈을 감지 못하는 환자에게 각막 보호가 필요한 이유

무의식·진정 환자의 눈꺼풀 폐쇄와 각막 노출을 확인하고 윤활·보호, 분비물 관찰과 안과 의뢰 기준을 연결합니다.

활동·위생·안위 · 무의식 환자 눈 간호의 판단 구조를 표현한 고유 learning_space 대표 이미지

실습 연결

실습 연결 · 기본간호학 · 활동·위생·안위

무의식·진정 환자의 눈꺼풀 폐쇄와 각막 노출을 확인하고 윤활·보호, 분비물 관찰과 안과 의뢰 기준을 연결합니다.

IF 1. 눈꺼풀이 완전히 닫히는가?

정면에서 대충 보지 말고 밝은 빛 아래 속눈썹 아래 각막이 노출되는지 확인한다. 부종으로 눈꺼풀이 벌어지거나 테이프가 느슨해진 경우, 진정 깊이와 복와위 변화 뒤에는 다시 본다. 완전히 닫혀도 결막 부종과 분비물, 충혈을 함께 확인한다.

IF 2. 노출이 있으면?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보존제 없는 윤활제와 눈꺼풀 폐쇄·보호 방법을 적용한다. 안구를 직접 압박하거나 각막 위에 마른 거즈를 대지 않는다. 흡인 분비물이 눈으로 튀지 않게 하고, 닦을 때는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한 번씩 새 면을 사용하며 좌우 눈의 재료를 분리한다.

IF 3. 분비물이나 혼탁이 보이면?

양·색·점도, 충혈, 각막 표면의 반사와 혼탁을 기록한다. 단순 건조로 단정해 기존 윤활만 반복하지 않는다. 새 백색 병변, 각막 결손·궤양 의심, 외상, 화농성 분비물과 빠른 악화는 안과 또는 담당팀에 신속히 보고한다.

교대마다 닫는 안전 고리

  1. 눈꺼풀 폐쇄와 각막 노출을 관찰한다.
  2. 처방된 윤활·보호가 정확히 유지되는지 확인한다.
  3. 안대·테이프가 너무 조이거나 젖지 않았는지 본다.
  4. 전 교대와 비교해 분비물·충혈·혼탁 변화를 기록한다.

환자가 반응하지 못해도 눈 간호 전에 설명하고 존엄을 지킨다.

학습과 실제의 안전선

이 글은 간호사 국가시험을 위한 학습 자료이며 개인의 진단·처방을 대신하지 않는다. 실제 환자에게 적용할 때에는 현재 상태, 최신 한국 법령·허가사항, 기관 지침과 담당 의료진의 판단을 우선한다.

오늘의 한 줄: 새 혼탁·백색 병변, 궤양 의심, 외상, 화농성 분비물이나 악화는 신속한 안과 평가가 필요하다.

참고 자료

자료 확인일: 2026-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