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문제
먼저 생각 적혈구 수혈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환자가 오한과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먼저 해열제를 줄까, 남은 혈액을 천천히 더 관찰할까?
핵심 설명
발열·오한, 두드러기와 가려움, 호흡곤란, 흉부나 허리 통증, 저혈압, 불안, 혈뇨 등은 수혈반응 신호일 수 있다. 원인을 구분하기 전에 가장 먼저 수혈을 중단해 추가 노출을 막는다. 환자의 기도·호흡·순환과 활력징후를 평가하고 의료진과 혈액은행에 즉시 알린다. 정맥로는 기관 프로토콜에 따라 새 수액세트와 생리식염수로 유지하며, 의심 혈액을 임의로 다시 시작하지 않는다.
판단 순서 환자 팔찌, 혈액백 라벨, 처방을 다시 맞추고 수혈 전후의 활력징후와 증상 시작 시간을 기록한다. 혈액백과 수액세트, 필요한 환자 혈액·소변 검체의 처리와 반환은 혈액은행 절차를 따른다. 증상이 가볍게 사라져도 원인 평가 없이 같은 혈액을 재개하지 않는다. 예방을 위해 수혈 전 두 식별자와 혈액 정보 대조, 시작 초기의 면밀한 관찰이 중요하다.
정답·해설 보기
정답과 판단 우선 수혈을 중단하고 환자를 평가·보고해 반응 유형과 재개 가능 여부를 처방과 기관 절차로 결정한다.
오답 이유 가벼워 보이니 계속한다는 답은 반응이 진행하거나 다른 중증 반응의 초기일 가능성을 놓친다.
한 줄 기억법 수혈반응은 진단보다 중단이 먼저.
다음 글 예고 다음 배치에서는 순환·신경·내분비 사례의 우선순위 판단을 이어 간다.
참고 자료
- Merck Manual: Precautions and Adverse Reactions During Blood Transfusion
- NHLBI Treatments for Blood Disorders
자료 확인일: 2026-09-27